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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최근 발표한 ‘언론 신뢰도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’에 따르면 뉴스나 정보의 유해성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65.2%가 ‘언론사 오보’를, 60.1%가 ‘뉴스형식을 사용한 거짓정보’(가짜뉴스)를 ‘매우 유해하다’고 봤다. 단, 두 사안을 ‘유해한 편’이라고 본 응답자 수를 합하면 각각 87%와 86.8%로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다.

‘선정적 제목을 통해 흥미를 끄는 낚시성 뉴스’가 매우 유해하다는 답변은 54.4%(유해한 편 29.9%, 합계 84.3%)였다. ‘어느 한 쪽 의견만을 전달하는 편파적 뉴스’의 경우에는 44.2%(유해한 편 40.9%, 합계 85%)였다. 이 외에도 ‘찌라시 정보’와 광고임을 숨긴 뉴스가 매우 유해하다고 본 응답자는 각각 37%, 32.1%를 차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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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제공
언론사가 생산하는 가짜뉴스가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도 81.8%에 달했다. 언론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크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부분이다.

출처 : The PR(http://www.the-pr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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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22 16:06:41 자막 닫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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