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문은

http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1272646622359032

 

최저임금 인상에 임대료 폭등 겹쳐
경리단길도 '임대' 붙은 빈 가게 늘어
일부 건물주들 임대료 현실화 공감
결국 임대인·임차인·주민 손잡아야

 

홍석천이 분석한 경리단길 등 골목상권의 어려움은 임대료의 폭등, 사라지는 거리의 특색, 그리고 최저임금제의 급격한 상승이 원인이다. 홍석천은 “서울 명동이나 강남역 일대 상권도 이런 어려움으로 휘청인다고 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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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22 16:06:41 자막 닫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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